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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최양락 “♥팽현숙 건망증에 전재산 날릴 뻔” 아찔 사연

2020-10-18 22:56:25

[뉴스엔 서유나 기자]

최양락이 팽현숙 건망증에 전재산을
날릴뻔한 사연을 전했다.

10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1회에서는 팽현숙과 최양락이 팽현숙의 건망증에 전재산을 잃을 뻔한 경험을 전했다.

과거 여행가던 때 통장, 인감도장, 등기권리증, 현금까지 가방에 넣고 갔던 팽현숙. 최양락은 "(휴게소 지나) 톨게이트가 나와서 '하나 엄마 톨비 줘' 했더니 (팽현숙이) '어머 내 가방'하는 거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팽현숙이 전재산이 든 가방을 휴게소에 놓고 온 상황이었다.

최양락은 "바로 차를 돌려 10분 동안 '제발 있어라, 있어라' 하며 (달렸다). 영화 같았다. 당신이 뛰어 올라가고 곧바로 나오면 찾은 거고 시간이 걸리면 잃어버린 거다 했다. 그런데 곧바로 나오더라. 가방을 들고"라고 말을 이었다. 팽현숙은 가방이 낡아 잃어 버리지 않은 거 같다고 말했다.


이후 팽현숙은 "아버지가 뇌혈관 질환으로 돌아가셨고 시아버님도 치매로 병원에 계신다"고 말하며 자신 역시 머리가 아플 때마다 겁이 덜컥 나는 사실을 밝혔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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