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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윤형빈 “지난주 방송 후 반성, 결혼하고 많이 바뀐 거 같아”

2020-10-18 22:13:42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형빈이 반성하는 마음을 전했다
.

10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21회에서는 개그맨 9호 부부 윤형빈, 정경미가 지난 주 방송분을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언급했다.

이날 정경미는 "저는 (임신으로 축하) 인사를 많이 받고, 이 사람은"이라며 윤형빈을 가리키곤 말을 아꼈다. 이에 이은형이 "저희 엄마는 배려의 아이콘 보고 눈배렸다더라"라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대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박준형은 윤형빈을 욕받이 개그맨이라고 칭했다.

장도연은 윤형빈이 많이 위축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여러분이 잊고 계신 거 같은데 제가 매주 정경미 포에버를 외친 로맨티시스트였다. 반성했다. 결혼하고 나서 제가 많이 바뀐 거 같더라. 제가 그렇게 거리 두는 줄도 몰랐다. 이제 좀 가까워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VCR에선 입맛이 없다는 정경미를 위해 생옥수수를 사온 윤형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전 준이 가졌을 때 저한테 먹고 싶다고 한 게 옥수수. 그때 좋아한 거 같아서"라고. 하지만 정경미의 반응은 반전이었다. 정경미는 "그건 7년 전이고. 지금은 옥수수가 안 먹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집 냉동실엔 옥수수가 잔뜩 있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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