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션 “마라톤 계속 하는 이유? ♥정혜영에 남편 아닌 남자로 보이고파”(뭉찬)

2020-10-19 06:00:01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션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

10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67회에서는 가수 션이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광복절날 81.5㎞ 뛴 사실을 전했다.

김성주에 의하면 81.5㎞는 마라톤 풀코스(42.195㎞)를 거의 두 번 정도 뛰는 거리. 션은 "7시간 58분 걸렸다"고 당시 기록을 전하며, 뛰는 내내 단 한 번도 쉬지 않았다고 자랑했다.

이후 션은 자신의 비시즌 복근 몸매도 고백했다. 이를 본 모태범은 "와, 81.5㎞ 뛰실 만 하다"며 감탄을 거듭했다.


이어 김성주는 션에게 계속 마라톤을 하는 이유를 물었다. "같이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동기도 분명 있었겠지만,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굳이 지금은 안해도 되지 않냐"는 것. 이에 션은 "제 아내 혜영이에게 항상 멋진 남자로, 그냥 남편만이 아닌 멋진 남자로서 (보이고 싶어서)"라고 답하며 명불허전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