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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배성우, 동생 배성재와 영상통화 “분량 안 나올까 걱정”

2020-10-18 18:58:0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성우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친형제다운 케미를 자랑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동네 형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천만 배우' 배성우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배성우는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서 함께 살고 있다. 어젯밤에도 엄마랑 많은 이야기를 했다. 제가 출연을 앞두고 '으윽' 이러고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힘든 시기에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게 하고 오는 거지'라고 말하더라. 그래서 제가 '뭘 안다고 그래!'라고 했다. 또 동생은 '네가 뭘 가르치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와 영상 통화를 했다. 형제는 서로 무표정한 얼굴로 인사를 주고받았고, 배성재 아나운서는 "분량이 안 나올까 봐 방송국 놈으로서 걱정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성우는 "가족을 걱정해야지. 회사를 걱정하면 어떡하냐"며 발끈했다.

또 배성재 아나운서는 "이렇게 대화를 많이 해본 적이 없다. 형제는 생사만 확인하면 된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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