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박성웅, 아내 신은정-아들과 영상 통화 “배 몰고 있어” 깨알 자랑(바닷길 선발대)

2020-10-19 06:00:01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내 신은정과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10월 18일 첫 방송된 tvN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바닷길 언택트 여행 1일차를 시작했다.

이날 스키퍼로 활약한 박성웅은 배 위에 혼자 남게 됐다. 그는 막간을 이용해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아들을 다정하게 부른 박성웅은 풍경을 보여주며 "출항했어"라고 전했다.

신은정은 "날씨 어때?"라고 물었고, 박성웅은 "아주 좋고 2-3일 동안 좋을 예정이다. 어제까지는 안 좋았는데 오늘 바뀌었대. 배 몰고 있어 지금"이라며 깨알 자랑을 놓치지 않았다.


신은정이 멀미 여부를 묻자 "이제 막 나왔어. 30분도 안 됐어. 애들은 밑에서 짐 정리하고 나 혼자 여기 있어"라고 세심하게 전하며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또 아들이 안전을 걱정하자 "재미있게 하다 갈 거야. 걱정하지 마"라고 안심시키는 등 다정한 아빠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tvN '바닷길 선발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