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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오민석, 세상 물정 1도 몰라…풍수지리만 아기동자 급”(미우새)

2020-10-18 21:35:05

[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상민이 오민석의 풍수지리
지식에 감탄을 표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박수홍의 집을 찾은 오민석과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은 독립할 집을 구하기 위해 박수홍 어머니가 머물던 집을 찾았다. 이를 본 이상민은 "오히려 이렇게 시원하게 빠진 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홍은 "한강에 모래가 이렇게 모여서 섬이 되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특히 오민석은 "혈자리라고 한다. 혈자리가 원래는 풍수적으로 좋은 자리, 즉 명당이라고 한다. 기운이 몰려있는 혈자리가 명당"이라며 "이 집이 약간 이쪽은 정남향이고 뒤쪽엔 남산도 있어 배산임수에 적합하다. 명당자리"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상민은 "얘가 세상 물정은 1도 모르는데 풍수지리 쪽으로는 거의 아기동자라고 봐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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