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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프리스타일 미노 “‘Y’ 음원 수익? 매주 중고차 1대”(복면)

2020-10-19 06:00:01

[뉴스엔 서지현 기자]

환불원정대 정체가 그룹 프리스타일
소속 래퍼 미노로 밝혀졌다.

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39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키의 곡 '먼지가 되어'를 부르며 가면을 벗은 환불원정대는 프리스타일 미노였다.

앞서 미노가 속한 프리스타일의 곡 'Y'는 미니홈피 배경 음악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미노는 "당시 음원 수익으로 중고차를 일주일에 한 대씩 뽑을 정도였다. 대신 차종이 좀 작은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미노는 프리스타일 최근 근황에 대해 "동생이자 팀 멤버인 지오는 여전히 가수 활동 중"이라며 "저는 잠깐 음악을 내버려 둔 전업주부다. 아내가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선택권이 없어 아내의 동선을 따라가기 위해 팔도를 도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노는 향후 계획에 대해 "전업주부로서 최선을 다하면서 동생과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할 것"이라며 "프리스타일의 새로운 곡과 그동안 사랑받은 곡을 다시 들려드릴 기회를 만들겠다. 빠른 시간 내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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