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복면가왕’ 춘천 가는 기차=신승환 “홍경민 노래 레슨·차태현 출연 희망”

2020-10-18 18:43:39

[뉴스엔 서지현 기자]

춘천 가는 기차 정체는 배우
신승환이었다.

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39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춘천 가는 기차는 캔의 곡 '내 생에 봄날은'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춘천 가는 기차의 정체는 배우 신승환이었다.

이어 신승환은 "'내 생에 봄날'을 선곡한 이유는 이 곡이 드라마 '피아노'에 나왔기 때문이다. '피아노'가 제 데뷔작이었다. 그때 캔도 잘됐고 드라마도 잘 됐고 조인성 씨도 잘돼서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승환은 "제가 명절에 차태현, 홍경민, 조인성, 임주환 씨랑 밥 먹는데 저도 모르게 노래를 중얼중얼거렸다"며 "결국 홍경민 씨가 노래 레슨을 해줬다. 노래도 가르쳐주고 녹음도 해줬는데 죄송하다"고 고백했다.


이와 함께 신승환은 "차태현 씨가 '복면가왕' 출연을 희망한다"며 "'복면가왕'을 엄청 좋아한다. 본인이 '복면달호'를 찍어서 흥미 있어한다. 조인성 씨도 저보다 노래를 잘한다. 딕션도 좋다"고 추천했다.

끝으로 신승환은 "카이 씨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다. 제가 뮤지컬을 하는 게 꿈이다. 노래는 아직 연습을 해야 하지만 뮤지컬을 하기에 얼굴도 크고 울림통도 크다. 아주 다양한 감정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 제작자분들에게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