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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가을 햇살보다 눈부신 미모 ‘44세 쌍둥이맘 맞아?’ [SNS★컷]

2020-10-18 17:15:35

[뉴스엔 서지현 기자]

배우 박은혜가 놀라운 동안미를
과시했다.

박은혜는 10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촌동생이 새로운 스타일의 모자를 직접 떠서 선물해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는 해바라기 모양이 그려진 뜨개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고 있다. 밝은 가을 햇볕 아래 서있는 박은혜는 눈부신 미모를 보여주며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박은혜는 1977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슬하에 쌍둥이 형제를 두고 있다.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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