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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전소민과 묘한 기류 “라면 먹으러 가도 돼?”

2020-10-18 17:50:2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양세찬과 전소민이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다만 확률에서 구하소서'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속마음을 읽는 고양이 귀를 착용하고 '본능적으로 뚜두뚜두' 미션을 진행했다. 감정이 변하면 뇌파를 인지해 귀가 움직이는 만큼, 상대방의 질문에 평정심을 유지해야 된다. 귀가 움직이는 속도와 시간을 통해 착용자의 멘탈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고.

첫 번째 질문 대상은 전소민이었다. 로제는 전소민에게 "양세찬 오빠 좋아하냐"고 질문했고, 전소민은 "안 좋아한다"고 답했지만 귀가 살짝 움직였다. 또 전소민은 "오늘 저녁에 뭐 하냐"는 양세찬의 질문에 "집에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그때 양세찬의 귀가 급하게 움직여 멤버들의 비난을 샀다.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오늘 너희 집에 라면 먹으러 가도 되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손을 맞잡았다. 전소민의 귀는 평온했지만, 양세찬의 귀는 미친 듯이 움직여 폭소를 자아냈다.(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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