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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장동민 “제주도 백종원 랜드, 코로나 시국에도 숙박률 95%”

2020-10-18 17:18:03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장동민이 제주도 백종원 랜드
숙박률을 전했다.

10월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78회에서는 제주 벤치마킹 투어 최종판, 백종원 랜드로 견학을 간 송훈, 장동민, 임성빈 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최초 백종원 랜드 공개였다.

송훈은 가는 길 내내 기대감에 잔뜩 차올랐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취들이 비슷해 선배님"으로 모시고 있다는 것. 송훈은 "백종원 선배님이 저를 아는지 모르겠지만 본받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송훈은 "배아프다"고 속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송훈은 "외식업 하는 사람 꿈이다. 한 공간에 자기 가게들이 있는 거. 그리고 제일 위에 회장실. 꿈이다. 그거 반의 반의 반 공간만 있어도 소원이 없겠다"고 배아프다고 말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견학은 호텔 총지배인과 함께 했다. 객실은 총 139개. 총지배인은 무엇보다 조식을 자부했다. 그는 "코로나 오기 전엔 30분 기다리시기도 했다. 조식이 워낙 유명하니 아침 먹으러 오시는 분들도 있다. 하루 300~450명 식사했다"고 말했다. 조식 가격은 투숙 고객 한해 9,900원, 일반 고객은 13,000원이었다. 장동민은 "코로나 시국에도 숙박률이 95%라고 한다"고 말을 더했다.

이후 견학을 마친 송훈은 "진짜 부러웠던 게 가격 경쟁력에서 범접할 수 없다. 저랑은 다른 방향 같다. 저도 뭐 그렇게 갈 수 있지 않을까. 큰 각오도 생기고 좋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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