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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남편이 사진 찍어주니 아들이 장난” [SNS★컷]

2020-10-18 16:25:51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행복한 홍콩
일상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10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가족끼리 점심 딤섬. 남편이 내 사진 찍어주니 옆에서 장난치는 제민이 때문에 웃음이 터짐. 결론은 잘 나온 사진이 없... 이제 우리만큼 먹는 제민이 탕수육은 시다고 안 먹는다기에 완전 신났던 울 부부 디저트는 다 내 차지 #딤섬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카메라가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고 있다. 그러다 활짝 웃고 있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묻어져 나온다. 또, 강수정이 먹은 먹음직스러운 딤섬은 여유로운 홍콩 생활을 엿보게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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