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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은퇴 선언 후 한결 밝아진 근황 “응원 글 정말 힘 많이 돼”

2020-10-18 15:31:15

[뉴스엔 박정민 기자]

은퇴를 선언했던 먹방 유튜버
쯔양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쯔양은 10월 18일 자신의 아프리카 TV 채널에 "사과 따러 할머니 집에 왔는데 강아지도 있고 날씨도 좋고 힐링 중이에요. 방송국에 응원 글 올려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합니다. 보면서 정말 힘이 많이 됐어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쯔양은 사과나무 앞에서 직접 딴 사과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편안하게 일상을 즐기고 있는 쯔양 근황이 반가움을 배가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웃는 모습 보기 좋아요. 돌아와도 반겨줄 사람들이 더 많아요", "보고 싶어요. 기다릴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쯔양은 지난 8월 뒷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쯔양은 "처음 방송을 시작했을 시기 무지하여 몇 개의 영상에 광고 표기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이 있다. 그 뒤로는 부끄러움 없이 방송을 해왔다. 그럼에도 허위 사실이 퍼져나가는 댓글 문화에 지쳐 더 이상의 방송 활동을 하고 싶지 않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아프리카 쯔양 TV)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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