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컬투쇼’ 펀치넬로 “20살 때 발표한 ‘코로나’ 역주행, 나도 깜짝 놀라”

2020-10-18 16:00:37

[뉴스엔 박정민 기자]

래퍼 펀치넬로가 역주행 중인
'코로나'라는 곡에 대해 말했다.

10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게스트로 펀치넬로가 출연했다.

지난 2016년에 발표한 펀치넬로 '코로나'라는 곡이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역주행 중이라고.

김태균이 의미를 묻자 펀치넬로는 "코로나가 원래 햇빛 주변에 있는 테두리라는 뜻이 있다. 당시에 코로나처럼 빛날 거라는 의미를 담은 곡이었다"고 설명했다.


펀치넬로는 '미래를 내다본 예언자'라는 말에 대해서는 "20살 데뷔 싱글에 있었던 곡이다. 저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사진=펀치넬로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