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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김수찬 “트로트 가수 서열, 몇 개나 말아먹었나 순”

2020-10-18 14:08:16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김수찬이 트로트 가수 서열에
대해 밝혔다.

10월 18일 방송된 TV조선 '방방곡곡'에서는 가수 신인선, 김수찬, 나태주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환이 세 사람의 서열을 묻자 김수찬은 "나이는 태주 형이 제일 많다. 그리고 인선이 형, 제가 막내다"고 말했다.

나태주는 "트로트 가수 서열은 반대다"고 웃었다. 김수찬의 데뷔 연도가 가장 빨랐던 것. 유재환은 "트로트 가수 서열은 어떻게 정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나태주는 "본인 앨범을 언제 냈는지가 기준이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수찬은 "몇 개나 말아먹었는지. 저는 지금까지 낸 노래만 6-7곡 정도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방방곡곡'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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