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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21시즌 신인 계약..이승현 계약금 3억5000만원

2020-10-18 13:10:31

[뉴스엔 한이정 기자]

삼성이 2021시즌 신인과 계약을
맺었다.

삼성은 10월1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 신인 선수 11명과의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차 지명을 받은 상원고 투수 이승현은 계약금 3억5000만원에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승현은 키 184cm, 몸무게 98kg의 체격을 갖춘 좌완 정통파 투수로, 올해 7경기에 등판해 3승2패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특히 9이닝당 탈삼진 13.7개를 잡는 등 뛰어난 구위를 보여줬다.


2차 지명 1라운드 대전고 투수 이재희는 1억5000만원, 2라운드 경기고 투수 홍무원은 1억원에 사인을 했다.

한편, 삼성 신인 선수들은 지난 13일 홈 구장인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신인 선수 환영 이벤트 '루키스데이'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인사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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