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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 윤상현’ 선물에 “남편, 내가 어떤 것에 힘내는지 잘 알아” 애정 뚝뚝

2020-10-18 12:50:06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메이비는 10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남편은 오늘도 촬영 나가며 카페모카를 사다 주고 갔다. 오늘은 뜨끈할 때 반 이상을 마셨더니 카페인이 막 온몸에서 나 오늘 거뜬해!!하며 돌아다님이 느껴진다. 남편은 잘 안다. 내가 어떤 것에 힘을 내는지. 오늘 날씨 좋네. 점심 먹고 킥보드 실컷 타자 삼 남매 서프라이즈 못 봤네 일요일인데 일요일이나 월요일이나 똑같은 주부의 일상 카페모카는 사랑입니다 아래 위 커피사진 다른 곳을 찾아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상현이 사준 커피 사진이 담겨있다. 윤상현과 메이비의 서로를 향한 애정이 흐뭇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이 듬뿍 담긴 커피네요", "정말 담고 싶은 표현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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