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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비난·비아냥 견딜 수 있다, 16년 전보다 행복해”

2020-10-18 11:45:41

[뉴스엔 서지현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굳은 의지를
밝혔다.

정미애는 10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과 비아냥도 이유가 있든 없든 무조건 싫다는 말도 견딜 수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16년 전 아무리 앞만 보고 달려도 내 노래를 할 수 없었던 그 시간보다 백배 천배 무지무지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미애는 오랜 무명 생활을 딛고 지난해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선(善)을 차지하며 새로운 도약을 펼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미애의 고백에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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