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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심수미 기자 “친화력 좋은 장성규, JTBC가 품기에 그릇 커”

2020-10-18 10:44:4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심수미 기자가 후배 장성규의
친화력을 칭찬했다.

10월 18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한 2020 저널리즘 주간을 기념, 저널리즘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게 하는 영화 '트루스'와 '나이트 크롤러'에 대해 다뤘다.

이날 저널리즘 전문가이자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정준희 교수,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의 실체를 밝힌 태블릿PC 관련 보도를 한 JTBC 심수미 기자가 출연했다.

이날 심수미 기자는 '천만 배우'라는 아이디로 등장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기자 역할로 출연했기 때문. 그는 "최근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천만 배우 축하드린다'는 말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심수미 기자는 보도국 후배이자 동갑내기인 장성규를 가리키며 "초반부터 저 친구는 우리 회사가 품기에는 그릇이 너무 크다고 생각했다. 한두 번 본 사람과 모두 형, 동생이 되더라. 이 세상 친화력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제 친화력을 칭찬해주셨는데, 동갑이고 회사도 나왔으니 친구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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