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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입니다” 이근 대위, 각종 논란에도 꿋꿋…유튜브 댓글까지

2020-10-18 09:46:2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근 대위가 자신과 관련된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 16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화제의 이근 대위 피규어를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는 3D프린터로 이근 대위 피규어를 만드는 작업 과정이 담겼다. 특히 이근 대위는 해당 동영상에 "영광입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 이 댓글은 댓글란 상단에 고정됐고, 700여 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한편 이근 대위는 최근 한 유튜버의 폭로로 과거 성추행 전력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근 대위는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명백히 어떤 추행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를 밝혀내기 위해 제 의지로 끝까지 항소했다"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이 유튜버는 이근 대위가 지난 2015년 폭행 전과도 있다고 다시 한 번 폭로해 파장을 불렀다.


이외에도 이근 대위는 채무 논란, UN 경력 사칭 의혹 등 각종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그는 SNS를 통해 해명에 나섰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광고 및 방송 업계는 그와 관련된 콘텐츠를 모두 삭제하고 편집하며 '이근 지우기'에 나선 상황이다.

하지만 이근 대위는 이러한 논란을 개의치 않는다는 듯 꿋꿋하게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사진=이근 유튜브 영상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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