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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훈 ‘제발 그남자 만나지마요’ 캐스팅, 송하윤 남자 된다(공식)

2020-10-13 10:23:14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시훈이 송하윤의 남자가
된다.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10월 13일 “이시훈이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사랑은 하고 싶지만 오답은 피하고 싶은 서지성이 '조상신'이라는 AI 냉장고를 만들어 내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시훈은 결혼을 앞두고 지성에게 큰 실수를 저지르고 파혼당한 치과의사 방정한 역을 맡아 지성을 연기하는 송하윤과 호흡할 예정이다.

대학로에서 활동해온 이시훈은 드라마 ‘리턴’ ‘시를 잊은 그대에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미스터 선샤인’ ‘남자친구’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초 방송된 ‘포레스트’에서는 박해진과 ‘브로맨스’를 만들어내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기도 했다. ‘불한당’을 시작으로 ‘마녀’ ‘기생충’ 등에서도 활약하며 충무로 ‘新신스틸러’로 등극하기도.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만큼 ‘재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 보여줄 이시훈 만의 코믹 연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사진=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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