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여의도 휴지통]

2020-11-09 16:11:30

트로트 스타 A가 느닷없이 친자 확인 소송에 휘말렸습니다
.

A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중견 트로트 가수인데요.

20여 년 전 지방 콘서트에 갔다가 원나잇스탠드를 즐긴 여인으로부터 이 같은 소송을 당한 것이지요.

이 여인에 따르면 그날 밤 관계 이후 아들을 낳았고, 이 아들이 커가면서 친아빠와 전혀 닮지 않아 의구심을 갖던 중 그 옛날 A와의 하룻밤을 떠올렸다는 거죠.

이 여인은 법원에서 당시 콘서트를 함께 보러 갔던 친구들의 증언 등을 내세우며 A와 자신의 아들과의 친자 확인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법원은 A에게 DNA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지만 A는 불복하며 재판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네요.

법원의 명령을 어길 때마다 벌금을 500만원씩 꼬박꼬박 내면서도 A가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