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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함소원, 과감한 비키니 몸매…진화도 “예쁘다”[SNS★컷]

2020-10-09 14:11:59

[뉴스엔 김명미 기자]

함소원이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

배우 함소원은 10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캉스. 비키니 입고 파티하던 시절을 뒤로 하고 이젠 혜정 엄마로 2년. 언제까지 처녀 때 입던 비키니 입을 수 있을까? 올해가 마지막일까 걱정이 앞서는데, 남편이 위로하듯 '이뿌당' 해주네요. 내년엔 입을 수 있으려나.. 내년에 46살인데.. 빠져랑 마셔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함소원의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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