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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美 자택 테라스서 비키니 입고 태닝 “남들 구애 안 받아 좋아”

2020-09-21 17:43:4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국 거주 중인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집 테라스에서 태닝을 즐겼다.

윤현숙은 9월 20일 개인 SNS에 집 테라스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햇살 너무 따뜻한 오늘은 일요일이다. 저는 지금 테라스에 나와 있다. 테라스에서 태닝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알리며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수영장도 닫혀서 테라스에서 제가 좋아하는 태닝을 하기 시작했는데 너무 편하더라. 남들 구애도 안 받고 편히 잘 수 있는 이 시간 즐겨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이니까 가능한 일이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건 최대한 즐겼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윤현숙은 "온전히 나를 위한 날. 잘자고 일어나 맛있게 먹고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서 캘리포니아의 날씨를 즐겨보자. 충분히 행복한 오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은 현재 미국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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