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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강남 “한달수입? 방송 출연료뿐, ♥이상화 광고 계속 찍어”

2020-09-21 11:24:33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강남이 한달수입을 밝혔다.


9월 21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강남이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지난주에는 한달 차 새신랑이었다면 오늘은 1년차 새신랑이자 이상화 선수의 남편인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당시 결혼한 줄 몰라서 참석을 못했다”고 하자 강남은 “괜찮다. 안 불렀다. 전화번호도 모르는 데 어떻게 부르냐. 그렇게 따지면 2만명 와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남이 방송 고정 2개와 행사는 불러주는 데로 간다고 밝히자 박명수가 “스케줄이 별로 없는데 상화 씨가 좋아하냐. 생활비가 많이 들텐데”라고 묻자 강남은 “(상화가) 같이 있는 걸 좋아한다. 거의 같이 붙어 있는 느낌이다. 곧 1주년인데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겠다.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박명수는 “저는 가방을 사줬다. 데일리백을 사줬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상화 씨가 요리를 잘해주냐”고 묻자 강남은 “제육볶음, 미역국을 잘한다. 김수미 선생님한테 요리를 배우고 있다. 그래서 잘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일식도 잘 먹는다. 메밀요리를 해주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달 수입을 묻자 강남은 “행사가 없어서 방송출연료로 먹고 살고 있다. 먹고 살 만한데 상화 씨는 저를 만만하게 본다. 상화 씨는 광고를 계속 찍고 있다”며 “저 같은 경우는 3일에 한번 한우 등심을 3명의 스태프들과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상화 씨는 연금을 많이 받지 않나”라고 묻자 강남은 “안정감을 준다”며 웃었다.(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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