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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 참으면” 남궁민 ‘낮과밤’ 스포? 피 흘리며 카리스마 철철[SNS★컷]

2020-09-17 18:46: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남궁민이 '낮과 밤
9; 촬영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과 밤' 2개월만 더 참으면 돼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 남궁민은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남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와이셔츠에 묻은 핏자국이 눈길을 끈다. 이에 올 하반기 방영될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에서 펼칠 활약이 절로 기대된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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