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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준비” 이지혜♥문재완, 정자 검사→시험관 시술 솔직 공개(종합)

2020-09-17 18:37:3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지혜가 둘째를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 이지혜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을 통해 세무사인 남편 문재완이 새로운 채널 '와니TV'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겠다고 밝혔다. 활동도 하지 않고 이미 구독자수 4천700명을 돌파했다고. 현재는 5천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를 두고 있다.

이날 이지혜는 "원래는 (문재완의 채널 독립을) 절대 반대했다. '밉지않은 관종언니'나 잘해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던 중 문재완의 어머니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문재완의 어머니는 통화에서 "재완이 정자 수가 안 좋다면서.."라고 우려했다.

이에 이지혜는 "괜찮아요. 그래도 (둘째) 생길 수 있다고 하니까"라 말했고, 문재완은 "나도 나이가 있으니까. 나이가 45살이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문재완 어머니는 "어머. 우리 재완이는 항상 마흔 둘인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곧 쉰이다"고 '팩트 폭행'했다.


또, 문재완 어머니는 "밤낮 삼신 할머니에게 '우리 지혜'.."라고 둘째 임신을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다급하게 "어머니, 저 크리스찬!"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를 끊은 후 문재완은 "정자 검사를 했다. 전에 정자 검사를 받을 때는 '쌍따봉' 했는데, 최근에 검사할 때는 모양이 안 예쁜게 있다고 하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이지혜는 "45세 남성으론 그럴 수 있다"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과거 이지혜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둘째 유산 소식을 알려 대중의 응원과 위로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문재완은 "사실은 꿈이 유튜버였다"며 "촬영을 하다 보니까 재밌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엑셀, 세무, 먹방을 할 수 있다"고 콘텐츠에 대한 야심찬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본인의 채널에 라면 먹방 영상을 올리며 본격 유튜버로 데뷔했다.(사진=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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