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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남산같은 D라인 “곧 발도 안보일 듯” [SNS★컷]

2020-09-17 17:55:11

[뉴스엔 서지현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있음 발도 안보이겠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미애는 의자에 앉아 자신의 배를 쓰다듬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정미애는 원피스를 입고 있으나 배 부근이 볼록하게 나와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이만큼 컸네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만 드세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정미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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