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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살 서정희, 박스티+벙거지로 드러낸 패션 센스 ‘20대인 줄’

2020-09-17 17:47:20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20대 만큼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서정희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금요일 오후 8시"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박스티에 머리를 묶은 채 음식을 먹고 있다. 이어 벙거지를 쓴 채 힙한 매력도 발산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올해 59살이다. 서정희는 18일 방송 예정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다.(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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