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연중’ 이장우 “주말극 황태자? 인기 그리울 땐 일부러 밥집行”

2020-09-17 16:59:2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장우가 인기가 그리울 땐 일부러
어머님들이 있는 밥집에 간다고 털어놨다.

9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전인화, 진기주, 이장우, 정보석, 황신혜 등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주역들과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전인화는 ‘삼광빌라’의 관리인이자 집밥의 여왕인 이순정 캐릭터에 걸맞게 자신있는 요리를 연신 나열하며 ‘내 자랑 토크’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주말 드라마계 황태자이자 어머님들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이장우는 “인기가 그리울 땐 일부러 어머님들이 있는 밥집을 간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세 사람은 오랜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한 만큼 드라마 홍보도 잊은 채 추억 여행을 떠났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배우 김용건과 “실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놔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