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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나태주, 실제로 만나보니 근성 느껴져…앞으로 활약 응원”

2020-09-17 17:09:35

[뉴스엔 서지현 기자]

아나운서 손미나가 트로트 가수
나태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손미나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권 트롯 스타 나태주님을 만났던 날, 제 신간 '어느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의 따끈따끈 초판이 녹화장에 도착해 선물할 수 있어 기뻤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최근 개인적인 사연을 털어 놓는 것을 방송에서 보았는데 실제 만났을때 느꼈던 '진실함, 성실함, 겸손함, 어려움에 굴하지 않을듯한 근성' 등에 대한 제 직감이 맞았구나 싶었죠!"라고 말했다.

또한 손미나는 "노래하며 태권도 동작으로 날려차기 하는 것은 정말 압권! 짝짝짝 태주님의 활양을 응원하고 싶네요. 제 책 축하와 응원도 고마웠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손미나와 나태주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서있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에세이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발간했다. 현재 작가와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손미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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