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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콧수염 달고 뿌듯한 표정 “오랜만에 만난 쪽쪽이 친구들” [SNS★컷]

2020-09-17 17:03:09

[뉴스엔 장수정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귀여운 매력이 미소를 자아낸다.

벤틀리는 9월 17일 개인 SNS에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쪽쪽이 친구들. 너희들도 이제 안녕"이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독특한 모양의 쪽쪽이를 물고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콧수염 쪽쪽이를 물고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벤틀리는 앞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쪽쪽이를 끊기 위해 고군분투한 바 있다. 치아 모양이 변형될까 염려돼 쪽쪽이와의 이별식을 준비한 샘 해밍턴 앞에서 대성통곡을 했었다. 이후 형 윌리엄 도움으로 쪽쪽이와 무사히 이별을 해 훈훈함을 느끼게 했다.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뉴스엔 장수정 jsj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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