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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지난해보다 수입↑, 결식아동 후원 증액+추가 기부처 물색”

2020-09-17 16:34:22

[뉴스엔 서지현 기자]

래퍼 이영지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영지는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비전 후원한 지 1년 된 기념으로 감사 전화가 왔길래 후원금액을 더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작은 돈이지만 작게나마 결식아동들을 비롯한 여러 힘든 친구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보탬이 되는 것 같아 행복하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영지는 "작년보다 돈을 조금 더 벌게 됐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너무 차고 넘치게 받고 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과분하다고 생각됨과 동시에 내가 받는 넘치는 사랑만큼 나도 세상에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에 너무 자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영지는 "서론이 길었지만 본론은 내가 받은 많은 사랑을 세상에게 똑같이 나눔으로써 보답하고 싶고 그 방법을 기부로서 이루고 싶다"며 "여러 기부할 수 있는 단체나 기관 등등을 적어주시고 의견 댓글로 주시면 신중하게 의견들 수용해서 현명하게 기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영지는 "오늘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받은 사랑을 주위에 전해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해 Mnet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 3'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힙합걸Z' '영지전능쇼'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뉴스엔DB, 이영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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