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안혜경, 42살 맞아? TV 속 자신과 수줍은 인증샷[SNS★컷]

2020-09-17 16:42:25

[뉴스엔 한정원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TV 속 자신과의 인증샷을 공유했다.

안혜경은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나 나온다. MBC '구해줘! 홈즈' 재방송"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TV 옆에서 수줍게 웃으며 브이를 하고 있다. 그는 여전한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안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2살이다.(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