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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예 웨스트, 그래미 트로피에 소변? 또 돌발 행동[할리우드비하인드]

2020-09-17 16:08:0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카니예 웨스트의 돌발 행동이
화제다.

9월 1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래퍼 카니예 웨스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미 트로피에 소변을 보는 영상을 공유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그동안 21개의 그래미 트로피를 품에 안은 뮤지션이다. 영상 속 인물이 카니예 웨스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가 이런 영상을 게재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7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양극성 장애가 심해져 트위터 등을 통해 가족에 대한 폭언과 돌발 발언을 쏟아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아내인 킴 카다시안은 "이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언론과 대중이 동정과 공감을 베풀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카니예 웨스트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또 한번 그의 SNS가 논란에 휩싸여 시선이 집중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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