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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이송이 “서스펜스 속 깨소금 역할 해낼 것”

2020-09-17 14:54:39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이송이가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빛나는 존재감을 예고했다.

9월 5일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제작 래몽래인) 2회에서는 정소리(이송이 분)가 첫 등장했다.

이송이는 파이팅 넘치는 A채널 문화부 기자 정소리 역을 맡아, 보도국 안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통통 튀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의욕은 충만하지만 아직은 어설픈 기자 초년생으로서, 각종 해프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정소리는 사내 기자 선배인 강지민(연정훈 분)을 존경하고 선망하는 한편, 김연준(권화운 분)에게 연정을 바탕으로 한 ‘덕질’을 함으로써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송이는 “앞으로도 더욱 흥미진진한 서스펜스가 펼쳐질 예정이어서 저는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살짝 완화시켜 주는 깨소금 같은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많은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이송이의 활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이엠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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