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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희망의 노래로 상한 마음 이겨내야” 가수들 격려

2020-09-17 14:35: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가수들과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는 9월17일 전용 유튜브 채널 ‘대가수 TV’를 통해 정세균 국무총리의 깜짝 방문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에서 정 총리는 가수들에게“희망의 노래로 코로나 19로 상한 마음을 이겨내야 한다”고 격려했다.

함께 자리한 이자연 회장과 설운도, 박상민 등 가수들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수들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편 코로나19 퇴치송‘코로나 이기자’(작사 연화/작곡 윤정)에는 남진, 이자연, 설운도, 정수라, 박상민, 신유, 육중완 밴드 등 가수들이 참여했다. (사진=대한가수협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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