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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52㎏’ 김지우, 얼핏 보이는 복근이 장난 아냐‥명품 몸매 인증[SNS★컷]

2020-09-17 14:46:27

[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지우가 명품 몸매를 인증했다
.

김지우는 9월 17일 자신의 SNS에 "..화이팅팅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침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크롭탑 아래 살짝 드러난 11자 복근의 존재감이 확실하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사진=김지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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