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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슬리피 개인레슨 마침표‥5주간 어떤 변화 있었나

2020-09-17 14:57:4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슬리피가 오랜만에 양치승
관장을 만났다.

최근 양치승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슬리피 운동 마지막! 5주간 운동 한거 맞지..? 그래도 운동 습관 들였으면 이제 알아서 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8월부터 운동을 시작한 슬리피는 센터 휴관으로 인해 운동을 자주 할 수 없게 됐고 첫날의 몸상태로 되돌아왔다. 슬리피는 "센터 휴관동안 몸이 다 망가졌다. 집에서 10개씩 70번 정도 했는데 가슴이 별로 안 커졌다"고 토로했다.

외관적인 몸 상태는 리셋됐으나 체력적인 발전은 있었다. 앓는 소리는 여전하지만 바벨컬 3세트, 복근운동까지 무리없이 해내는 슬리피였다. 양치승은 "이제 운동이 습관화가 된 것 같다. 어떤 분이 (슬리피) 몸이 곧아졌다고 하더라"고 칭찬했다.


양치승의 개인레슨을 받아 5주간 운동한 슬리피는 "원래 밥도 잘 안 먹는데 뭐라도 챙겨먹으려고 하니까 아침에 일어날 때도 (개운하고) 밤에 잠도 더 잘 잔다"며 "계속 운동할 거다. (바뀌는데) 5년 걸린다니까 2025년에 뵙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양치승 유튜브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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