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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경규’가 재미있는 이유, 셋 [TV와치]

2020-09-17 16:14:53

[뉴스엔 이예지 기자]

한 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요즘 누리꾼들 사이에서 웹 예능 ‘찐경규’가 인기다.

‘찐경규’에 사람들이 빠져드는 이유는 뭘까?

우선 ‘찐경규’가 재밌는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이경규다. 이경규는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함으로 매회 사이다 발언을 하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가식이 전혀 없다. 제목도 ‘찐경규’인 만큼 이경규도 최대한 자신을 드러낸다. 솔직하게 방송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듯이 그는 방송에서 “망하면 하차하겠다” 등 거침없는 발언을 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줬다.

두 번째 이유는 이경규와 모르모트 PD 티격태격 케미가 재밌다. 매회 이경규와 모르모트 PD는 서로 색다른 케미를 만들어낸다.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경규는 모르모트PD에게 핏잔을 줄 때가 있다. 모르모트 PD는 당하고만 있지 않는다. 말을 되받아친다. 오히려 이경규를 당황하게 만든다.

세 번째 이유는 이경규가 10대들과 소통하려고 하는 태도다. 지난 1회에서 그는 10대 선호도에서 0%를 받았다. 이경규는 처음에 충격을 받았다. 이내 빠른 인정을 하고 3회에서는 어떻게 하면 10대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모르모트 PD와 함께 상의하고 행동에 나선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찐경규’는 매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주고 있다.


‘찐경규’는 카카오 TV에서 이번에 새로 론칭한 웹 예능. 모르모트 PD와 이경규가 만나 전 연령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디지털 예능 도전기를 다룬 내용이다.

‘찐경규’는 9월 1일 첫 선을 보였다. ‘찐경규’는 1회 조회수 52만, 2회 조회수 54만을 기록했다. 9월 16일 방송된 ‘찐경규’ 3회에서도 이경규와 모르모트 PD는 환상적 케미를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찐경규’를 본 시청자들은 “찐경규 너무 재밌어요”, “저는 이거 안 보면 음식이 소화가 안됩니다”, “이경규 꿀 잼인 거 모르는 사람 없었으면”, “찐경규 파이팅~!더 홍보해 주세요”, “아니 찐경규 너무 재밌는데 플랫폼이나 홍보가 아쉬워요”, “기대돼서 카카오티비 어플까지 받고 봤는데 진짜 재밌어요”, “연출 퀄리티도 좋고 너무 재밌는데 오래 볼 수 있기를”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찐경규’3회에서 이경규는 10대들과 소통 하기 위해 고독한 채팅방에 들어간다. 이경규는 처음에 고독한 채팅방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 텍스트 문자를 보내 2번이나 강퇴를 당한다. 이후 본인 고독방에서 방장과 약속을 잡아 무작정 왕십리로 그를 찾아 나선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리얼 예능 ‘찐경규’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카카오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 TV 제공)

뉴스엔 이예지 y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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