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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웬티 트웬티’ 2천 7백만뷰 돌파, 심상치않은 인기몰이

2020-09-17 14:08:48

[뉴스엔 박아름 기자]

플레이리스트 '트웬티 트웬티
'(연출 한수지/극본 성소은)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트웬티 트웬티’는 JTBC 편성 2주 만에 드라마 부문 화제성 지수(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7위에 올랐다. 특히 JTBC 방영 전부터 이미 10위 등장한 데 이어 편성 1주 만에 7위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주 연속 10위 안에 머무르는 파워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트웬티 트웬티‘ 디지털 채널 조회수도 3천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총 20회 중 9회 공개만으로 이미 2천 7백만뷰를 돌파했다.

2천만 뷰를 돌파한 본편에 이어 7백만뷰를 돌파한 비하인드 영상과 같은 부가 콘텐츠에도 관심이 뜨겁다는 증거인만큼 앞으로 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채다희(한성민 분)와 이현진(김우석 분)의 ‘학친밖썸’(학교에서 만나면 친구 밖에서 만나면 썸)이 본격화되고 있어 이들의 관계 행보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각자가 있던 선 밖으로 과감히 넘어가기도, 머무르기도 하며 혼란스러운 스무살 청춘 그 자체를 보여왔다. 하지만 만남이 거듭될수록 서로에게 공통점이 많음을 느끼는 두 사람은 앞으로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점점 더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서로에게 깊이 끌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이현진과 그를 경계하는 정하준(박상남 분)과의 만남도 이뤄져 본격적으로 펼쳐질 이들의 관계 행보에도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플레이리스트 '트웬티 트웬티' 영상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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