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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탐정’ 최진혁 “파격적인 연기 변신, 마음껏 망가지는 중”

2020-09-17 14:21:15

[뉴스엔 이하나 기자]

최진혁이 좀비 역할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9월 17일 오후 2시 KBS 2TV 새 월화 예능드라마 ‘좀비탐정’(극본 백은진, 연출 심재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좀비탐정’은 부활 2년 차 좀비가 탐정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다.

최진혁은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잊은 채 미스터리하게 환생한 좀비 김무영 역으로 분한다. 최진혁은 “처음에 대본을 받았을 때 제 나름대로는 고민이 됐었고 색다른 시도였다. 저 역시도 두려움이 있는 작품이었다”며 “여기 계시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캐스팅 되고 막상 부딪치고 나니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결과물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이런 좀비가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제 나름대로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했다. 마음껏 망가지고 있다. 감독님 덕분에 믿고 망가지고 있다”며 “이번에 춤도 추고 별 것을 다한다. 헤어밴드를 쓰고 샤워도 하고 거품목욕도 처음 해봤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KBS 2TV ‘좀비탐정’은 9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사진=KBS)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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