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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탐정’ 박주현 “‘인간수업’ 인기 부담 有. 혼을 갈아 촬영 중”

2020-09-17 14:43: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주현이 ‘좀비탐정’으로 빠르게
주연 배우로 성장한 소감을 밝혔다.

9월 17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 예능드라마 ‘좀비탐정’(극본 백은진, 연출 심재현) 제작발표회에서 박주현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주현은 극 중 열혈 취재 정신으로 진실을 파헤치는 탐정 조수 공선지로 분해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사교성으로 사회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박주현은 전작 넷플릭스 ‘인간수업’ 등을 비롯해 주연 배우로 빠르게 성장했다. 이에 대해 “부담감이 없을 수는 없다. 전 작품과 캐릭터가 많은 사랑을 받은데서 오는 부담감은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혼을 갈아서 촬영 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주현은 “인물을 이어가고 있는 중심에 선 역할이다. 선지의 매력을 잃지 않고 어디에서든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했다”며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옆에서 제가 연기하기 편하게 잘해주셔서 선배님들 믿고, 감독님 믿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KBS 2TV ‘좀비탐정’은 부활 2년 차 좀비가 탐정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휴먼 코미디 드라마로, 9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KBS)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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