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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조각으로 빚은 듯한 날렵 턱선 “내가 제일 어렵다”[SNS★컷]

2020-09-17 14:53:05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서영이 조각으로 빚은 듯한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서영은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하게 가을을 별로 안 좋아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은 짧은 머리에도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큰 눈망울과 짙은 이목구비로 매력을 발산했다. 서영은 "뭔가 계속 싱숭생숭하게 만들어. 난 아예 덥거나 춥거나 날씨조차도 극단적이어야 좋아하는 사람인가...? 나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어렵다. 나를 데리고 사는 일. 엄마 보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영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했다.(사진=서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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