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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복귀하니 잘됐으면‥서로 응원하는 사이”[EN:인터뷰②]

2020-09-17 13:52:4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민아가 '찐 사랑
9; 김우빈의 응원을 전했다.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에 출연한 신민아는 9월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공개 열애 중인 김우빈과의 여전히 탄탄한 애정 전선을 밝혔다.

5살 차 연상연하 커플인 김우빈과 신민아는 의류 광고 촬영장에서 연예계 선후배로 만나 인연을 쌓고 2015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17년 5월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하는 위기가 닥쳤다. 신민아는 투병 중인 김우빈의 곁을 지켰다. 김우빈은 현재 건강이 회복돼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상황.

신민아는 이날 인터뷰에서 "같은 직업에 있으니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 김우빈에 대해 말했다. 이어 "서로 파이팅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우빈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우빈 씨도 복귀하니까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서로 응원한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민아가 연기한 '이영'은 전 세계적인 다이빙계 스타이지만, 어느 날 의문의 사고 이후 실종된 친구 '수진'의 이면을 목격하게 되면서 성공을 향한 열망과 집착으로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인물이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영화사 올)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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