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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제이미 “JYP 떠나 소속사 옮겨, 신곡 ‘넘버스’ 창모와 작업”

2020-09-17 13:54:22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제이미가 창모와 작업한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9월 1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제이미와 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제이미는 비지와의 인연에 대해 “제가 영어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윤미래 선배님과 함께 나와주셨다”고 말했고 비지는 “친한 동생인 세븐틴의 버논이 제이미를 굉장히 칭찬하더라”고 화답했다. 김신영이 “비지는 본명이 박준영, 제이미는 박지민이다”라고 하자 비지는 “부모님이 두 분 다 박씨였다. 동성동본이랑 결혼하면 안 되는 줄 알았다. 반남 박, 밀양 박씨다”라고 하자 제이미는 “저희 부모님도 그렇다”며 반가워했다.

김신영이 “제이미는 못 보던 사이에 큰 회사(JYP)에서 큰 회사(워너뮤직코리아)로 옮겼더라”고 하자 제이미는 “회사가 바뀌었다기 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김신영이 “제이미는 신곡 ‘넘버스(Numbers)’를 창모와 작업했더라"고 하자 제이미는 "제가 차분한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좀 더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이 "창모가 ‘정희’ 고정게스트인 리듬파워 행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 하자 제이미는 “저는 행주의 빅팬이었다. 출연했던 프로그램에 리듬파워가 상대팀으로 출연했는데 그 팀으로 가고 싶었다. 너무 뵙고 싶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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