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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측 “임성한 작가 ‘결혼이야기’ 男 주인공 발탁”(공식입장)

2020-09-17 11:45:0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성훈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결혼이야기'(가제) 주연으로 발탁됐다.

배우 성훈 측 관계자는 9월 17일 뉴스엔에 "성훈이 임성한 작가의 새 드라마 '결혼이야기'(가제)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절필을 선언한 임성한 작가는 최근 5년 만에 복귀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결혼이야기'(가제)는 임성한 작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TV조선이 편성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특히 성훈은 지난 2011년 SBS '신기생뎐'으로 임성한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다시 한 번 임성한 작가와 손을 잡게 된 성훈이 '결혼이야기'(가제)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주목된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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