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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1R 동반 라운드

2020-09-17 11:37:42

[뉴스엔 한이정 기자]

박성현 전인지가 함께 라운드를
펼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오는 9월1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을 개최한다.

대회 진행에 앞서 발표한 조 편성에서 박성현 전인지가 린 시위(중국)와 한 조를 이뤄 함께 1라운드를 치른다.

직전 대회였던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LPGA 투어 복귀에 나선 박성현은 이 대회에서 공동 40위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을 만큼 좋은 기세를 보이다 공동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한 이미림은 제시카 코다, 대니엘 강(이상 미국)과 한 조가 됐다. 박인비는 넬리 코다(미국)와 함께 AIG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던 조피아 포포프(독일)와 동반 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대회는 미국 산불로 인해 54홀로 축소 운영된다. (사진=박성현, 전인지)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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