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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비야 그만 그쳐줘” 운동복 입고 안타까움 [SNS★컷]

2020-09-17 11:39:11

[뉴스엔 장수정 기자]

가수 유소영이 흐린 날씨에 안타까워했다
.

유소영은 9월 17일 개인 SNS에 사진과 함께 "비야 그만 그쳐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골프웨어를 입은 유소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쓴 채 서있는 유소영 뒤로 흐린 날씨가 포착됐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유소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장수정 jsj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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