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6시 내고향’ 이도진 “살면서 제일 행복한 일, 남 돕는 순간”[SNS★컷]

2020-09-17 11:25:52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도진이 KBS 1TV '6시
내고향'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가수 이도진은 9월17일 자신의 SNS에 “KBS '6시 내 고향' 네박자 마지막 촬영을 스튜디오에서 보니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 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도진은 “살면서 제일 행복한 일은 남을 돕는 순간인 거 같아요. 농촌, 어촌 어디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출격합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도진은 "‘무한도진’ ‘리액션장인’ 닉네임 만들어준 최서현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박현PD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도진 언제나 성장하는 가수 되겠습니다. ‘한방이야’"라며 그동안 함께한 스태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도진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이도진 SNS, KBS 1TV '6시 내고향'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